태그 : PSP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소니의 PSP용 새 프로그램, Media Go(15)2009.06.11
- 바쁘고 배워야 할 게 많은데..(17)2009.03.15
- 나는야 선진 PSP 정돌이!(24)2009.01.20
- PSP: 건담 배틀 크로니클(5)2007.10.26
- 뽑기운의 중요성 (2)(8)2007.09.22
- 뽑기운의 중요성(12)2007.09.20
- PSP 소프트웨어 3.70 업데이트(3)2007.09.11
- 신형 PSP (PSP-2000 시리즈) 국내 발매일 결정(9)2007.09.04
- 새로 생긴 친구(15)2007.07.15
1
- 미분류
- 2009/06/11 17:17
에.. 언제나처럼 심심해서 PSN에서 데모게임이나 받아볼까 해서 예전에 깔려있던 소니 미디어어쩌구(이름도 까먹음)을 실행하려고 했더니만, 새로운 버전이 있다고 우기더군요. 그래서 링크를 눌러보니 아예 프로그램이 새로 나와있었습니다.이름하여 Media Go.다분히 PSP Go를 의식한 이름처럼 보일 수 있겠으나, 현 시점에선 그딴거 없고 그냥 예전 프로그...
- 미분류
- 2009/03/15 18:16
PSP 게임이 사고 싶습니다.
특히 야구 게임이.. (야게임 이야기가 아니고 진짜 스포츠 야구 말하는겁니다. 베이스볼...)
MLB 09 THE SHOW를 그래서 살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코나미의 파워풀 프로야구도 좋을거 같긴 한데 얘는 정발이 안되서 사려면 환율이 으악..
아무튼 이 게임은 41000원 정도 하고 20일에 나온다는거 같네...
- 미분류
- 2009/01/20 20:50
어떤 버그가 패치되건 무조건 새 버전이 나오면 업글하고 보는 나는야 선진 정돌이!!참고: 시스템 소프트웨어 5.03 변경사항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라고 하는데 실제론 아마 모 게임으로 ISO 구동가능한 구멍 막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 미분류
- 2007/10/26 16:38
건담 배틀 크로니클.
최근 건담00의 중간 타임에 TV CM도 늘 나오고, 그런대로 관심이 있던 타이틀입니다,
다만, 인터페이스를 예전에 했던 건담 SEED 연합 vs 자프트 포터블을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다르군요.
그거대로 하려다간 절망적인 플레이만이 가능할 뿐.
인터페이스 적응만 하면 그런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
...
- 미분류
- 2007/09/22 00:43
.. 어제 아니 그저께인가 아무튼 글을 써놓고 자고 일어났습니다. 꿈도 이상한 꿈을 꾸는 바람에 좀 푹 자려고 했던 게 6시 반 정도에 깨 버렸지요 -_-;별 수 없이 이 생각 저 생각 하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다시 PSP 상자를 쇼핑백에 담고서 나갔습니다.당연하지만 방문하는 시간이 다르면 매장에서 일 하는 사람도 다릅니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는...
이것은 오늘 오전에 쓴 Today's 지금의 후속편입니다.음. 아무튼 PSP 신형을 사 왔는데, 원래 사 오면 이거저거 다 만져보는 성격이라, 버튼도 잘 째려보고 살짝도 눌러보고 하다가 알아냈습니다. 위아래 버튼(특히 위 버튼)이 가끔 살짝 누르면 입력을 씹어 잡수시더군요. 아날로그 패드도 정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쳐져 있고.. .. 해서 구입처에 ...
- 미분류
- 2007/09/11 18:49
PSP-1000, 2000 시리즈에 모두 대응하는 새 소프트웨어 3.70이 나왔습니다.1000, 2000시리즈가 대응하는 기능이 몇 가지 다르더군요. 물론 저는 1000 유저..PSP-1000 에서 개선된 점들- 테마 기능 추가 (커스텀 테마의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음악 재생 시에도 사진을 볼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동영상 연속 재생...
- 미분류
- 2007/09/04 10:13
9월 7일에 발매된다는군요.178,000원. 4일에 발표하고 7일에 발매하다니 나름 스피디한 전개.색상은 일단은 세라믹 화이트, 피아노 블랙, 아이스 실버.나머지 색상들은 차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음. 1000시리즈보다 싸지긴 했는데 저는 일본에서 980엔에 산 1000시리즈를 뽀개질 때까지 쓸 겁니다우하하하하하!!
최근에 친구가 하나 새로 생겼습니다.
유쾌한 DS친구들과는 동네가 좀 다른 녀석이긴 한데, 결국은 비슷한 일을 하는 녀석이죠.
어느 날, 아무 생각이 없이 학교에 다녀 왔더니만, 이런 상자가 와 있더군요. 사실 3초 정도 고민을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요도바시에 뭘 주문한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상자를 방에 들고와서 까 보고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