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3/27 18:16
제가 사는 일산 주변 동네는 언젠가부터 정신을 차려보니 '말라리아 위험지역' 으로 묶여서 헌혈을 전혀 할 수 없는 동네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혈은 물론이고 성분헌혈도 막혀서.. 늘 길거리(서울)돌아다니면서 헌혈의 집 근처 지나갈때마다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지요. 원래 헌혈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권유받지 않더라도 가끔 하곤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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