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8/12/31 22:11
2008년이 곧 끝나는군요. 집에 TV로는 홍백가합전도 못보는지라 불쌍하게 아프리카를 통해 후진 영상과 후진 음질로 즐기고 있습니다.
공짜표로 절벽위의 포뇨도 보고왔고, 도미노피자로 저녁을 먹고 마감하고 있는 2008년이네요.
취업빼고는 대충 뭐 한게 있는거 같기도 한데 결국 취업을 못해서 시궁창을 맛 본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부디 뭔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