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7/07/14 11:58
오늘이 대충 일본에 온 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그래서 잠깐 생각해 봤다.부모님 얼굴이랑 동생 얼굴은 대충 생각이 난다. 이거야 뭐 집에서 가지고 온 사진 한 장도 있고 하니까. 하지만 집 안 모습이 생각이 잘 안 난다.난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건지 잠깐 생각을 해 봤다.이대로는 좀 위험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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