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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치킨 타츠타 (일본)

정말 진짜로 아무 생각이 없이 출국했던 평생 유일한 여행이었던 이번 도쿄 여행.그나마 그 중에 평소에 한 번 먹고 와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중 하나 해결한 것이 바로 이 맥도날드의 '치킨 타츠타' 입니다. 사실, 아무때나 있는 메뉴는 아니고, 한 번 사라졌던 메뉴였는데, 부활시킨 녀석이라고 합니다. 제가 먹게 된 건 '재' 부활.. 올해 한 번 팔아보더니...

아니 이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심심해서 지갑을 정리하면서 카드도 이거저거 위치를 바꿔 보다가, 문득 한 열흘 쯤 전에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세트를 한 번 사먹은게 생각이 났습니다. 근데 포인트카드엔 그 날 먹은 포인트가 없잖아? 아.. 이럴수가.. 런치세트 3000원대 먹은 것도 아니고 4900원이나 내고 먹었는데 내가... 내가 바보짓을 했다 이말인가? ...

(일본)맥도날드: 쿼터 파운더(위드 치즈)

요번에 먹어본 제품은 일본 맥도날드에서 절찬리 판매중인 '쿼터 파운더' 버거 세트입니다. 680엔의 가격에 위 사진과 같은 구성입니다. 참고로 일본 맥도날드(를 비롯해 각종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늘 음료를 어떤걸로 할 건지 물어보고, 케챱은 달라고 얘기 안하면 안 줍니다. 당연히 케챱 두개를 달라고 했고, 음료는 진저 에일로 선택한 상태.JR 전철과 지하...

맥도날드(일본): 치즈 테리타마

요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기간한정으로 팔아먹고 기간이 끝난지 한참 된 치즈 테리타마입니다(...) 테리타마라는 이름은 테리야키+타마고(계란)이라는 뜻이지요. 테리야끼 버거에 계란 패티(?)가 추가되고, 그 위에 치즈를 얹은 버거입니다. (간결한 설명) 아.. 사진이 진심으로 맛없게 찍혔네요 (....) 절대 일부러 빵을 잡아누르고 난리를 친 것이 아...

맥도날드: 치즈 츠키미(月見) 버거

일본에 돌아 왔으니, 다시 일본에서 파는 걸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실은 어제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보러 갔는데 시간을 살짝 잘못 알고 가서 시간이 남아도는데 배는 고프길래 사 먹은거 뿐입니다.아무튼, 9월 7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가을 메뉴인 츠키미(月見)버거를 팔더군요. 이름은 달맞이 버거(-_-)입니다만,사실 별 거 없습니다. 그냥 패티 위에 달걀 얹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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