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0분정도 남긴 했지만, 2009년이 다 갔습니다.
올해는 한 게 없는 거 같으면서도 한 게 제법 있는 그런 한해였네요.
일본에 두 번이나 다녀왔고 (도합 열흘쯤 되지만 가서 제일 열심히 한 게 QMA였다는건 그냥 넘깁시다)
회사 및 학교에 최종합격을 세 번 해서 하나는 다니다 말고, 하나는 이거저거 재보니 아니다 싶어 첫 출근마저 안하고, 하나는.. 다음주부터 연수를 가는군요.
이 두개만 해도 충분히 지금까지의 인생과는 달랐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잠시 후 부터의 2010년... 모두 좋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한 게 없는 거 같으면서도 한 게 제법 있는 그런 한해였네요.
일본에 두 번이나 다녀왔고 (도합 열흘쯤 되지만 가서 제일 열심히 한 게 QMA였다는건 그냥 넘깁시다)
회사 및 학교에 최종합격을 세 번 해서 하나는 다니다 말고, 하나는 이거저거 재보니 아니다 싶어 첫 출근마저 안하고, 하나는.. 다음주부터 연수를 가는군요.
이 두개만 해도 충분히 지금까지의 인생과는 달랐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잠시 후 부터의 2010년... 모두 좋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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