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FF13 PS3 동봉판인 라이트닝 에디션 예판일!
.. 이라고만 알고 있었기에 사려고 달렸습니다.
2. atgames인가에는 다 털려서 없길래 옥션에서 샀습니다. 카드 6개월 무이자 ㄱㄱㅆ~
3. 시간이 지납니다. 고민을 해봅니다. 지난번에 고민하다가 뭐 못사서 기분이 똥됐던 케이스가 있었기에 선지름 후고민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근데 뭔가 찝찝합니다. 이상한 피규어를 껴주는데.. 이거 빠진건 없는건가?
4. 메일이 옵니다. SCEK에서 왔네혀 *^^* 보니까 29일에 본체+소프트만 든걸 판답니다. 예판가격 -3만원. 똥후져보이는 피규어가 3만원인가 봅니다.
5. 취소를 하기로 합니다. 낼름 취소. 취소하면서 잘 보니 쿠폰 받아둔것도 바보같이 적용을 안시키고 결제했었네혀 *^^*
6. 그리고 멍때리는 하루는 계속된다
* 본체 자체는 괜찮습니다. 지난달 일본 갔을때 마침 FF13 발매시즌(....)이라 실물을 직접 봤는데, 그 때 돈만 많았어도 바로 사왔을지도.. (현실은 돈이 후달려서 한국에서 긴급자금공수까지 해서 다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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