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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낙지 (10)2009.11.05
- 지하철.(8)2009.11.04
- 우리동네에도 토스트가게 생겼다!!(16)2009.11.04
- 금붕어(2)2009.11.04
- 토끼(12)2009.11.04
- 일산역(14)2009.11.01
- 역시 도라만 믿고가는 나의 마작(6)2009.10.26
- 오늘의 쇼핑(14)2009.10.24
- 태어나서 처음 해 본 카드 분실신고.(6)2009.10.23
- 드디어 10만히트 돌파!(30)2009.10.20
신촌에 볼일이 좀 있어서 갔다가 친구가 배가 고프다고 하길래 만나서 같이 밥 먹으러 간 곳입니다.위치는.. 대충 명물거리 크리스피크림 도넛 근처.사실은 저녁에 먹으려고 한 건 이게 아니었다고 합니다.오빠닭(오븐에 빠진 닭) 신촌점에 가려고 했는데.. 찾질 못해서 그냥 대충 아무데나 (?) 간 게 여기.참고로 가게 이름은 화낙지이지만 오징어 요리도 팝니다...
- 미분류
- 2009/11/04 19:41
짱시골인 우리동네에도 드디어 토스트파는데가 생겼습니다. 어제 오픈해서 공짜로 시식회를 하길래 먹고(뭐더라.. 햄치즈토스트인가 뭔가를 줬음. 토마토쥬스랑),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가끔 배고픈데 간단히 때우고 싶을 때 이용하면 괜찮을듯. 학교 다닐 때 그랬듯이.
우리집에선 이미 기르지 않고 있는 물고기 중 하나인 금붕어. 간만에 애완동물 코너에서 구경을 했는데, 열대어나 바다물고기는 한마리에 3000원 4000원 이상 하는데, 금붕어는.. 세 마리에 2000원이었다. 저렴한 가격이 무기인가..
늘 대형 할인점의 애완동물 코너에 가면 구경만 하고 오는 토끼. 한 번 길러보고 싶은 동물이긴 한데, 개나 고양이처럼 밖에 데리고 다닐 수도 없을 거 같고, 뭐 나름 답답할 거 같은 생물이기도 하다.
(촬영지: 건대입구 이마트)
걍 별 의미는 없고, 오늘 아침(새벽?) 에 나가면서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새로 산 핸드폰에 GPS 기록 기능이 있길래 테스트 해 볼 겸.
- 미분류
- 2009/10/26 19:33
세상에_믿을게_도라밖에_없어.jpg
간만에 교보문고 가서 구경만 하려다가 책을 두 권 사왔습니다.늘 사놓고 읽지는 않는 럭키스타 7권과.. 그냥 심심해서 사 온 네코시스
제 취미는 어디까지나 책을 사 모으는 거지 읽는 게 아니므로.. 그림이 귀여워서 샀습니다. (그림책이냐?)
고작 이거 두 권 샀는데 2만원이 사라지다니.. 무서운 환율. 다행히 생각해 보니 결제를 교보문고...
- 미분류
- 2009/10/23 11:39
그저께 체크카드를 하나 신청헀습니다. 신x카드에서 뭔가 메일이 왔는데 뭐 200만명이 다 되어가네 어쩌네 하면서 이벤트로 발급 순서가 당첨숫자면 포인트도 준다고 하고 기부도 하는 카드라 그러고 하길래. (실은 저 은행 통장에 돈 세자리 있습니다. 세자리 만원 아니고 세자리. 즉 .. 백원대.)
하여튼 발급 신청을 하고 잘 생각해 보니까 예전에 발급...
- 미분류
- 2009/10/20 18:19
제 허접한 이글루가 드디어 10만 히트를 돌파했습니다. 아깝게도 10만 딱 찍힐때 찍지는 못했네요. 이벤트따위 한 적도 없고 음.대체 뭐 보러 오시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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