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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으로 나온 첫 스즈미야 하루히 관련 게임: TDoS 3(14)2010.02.2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010.02.14
- 근황보고(26)2010.01.30
- 마비노기 영웅전(17)2010.01.21
- 오늘의 지름(일뻔한 이야기) - FF13 PS3 라이트닝 에디션(14)2010.01.21
- 잠시(?) 집에 왔습니다.(7)2010.01.20
- 내일부터 회사 입사 연수를 받으러 다녀옵니다.(30)2010.01.03
- 돈카츠 와코 (아키바 UDX점)(6)2010.01.02
- 2009년 안녕.. (15)2009.12.31
- 아이폰이 나를 부른다(8)2009.12.31
- 미분류
- 2010/02/20 08:05
요즘 뭐 재밌게 갖고 놀거나 하는 물건이 iPhone 뿐인 저는, 최근(2일 전)에 230엔을 주고 이런 게임을 하나 샀습니다.iTunes Store에 등록된 이름은 TDoS 3. 근데 아이콘이 이상합니다.한 번 보시죠.세 번째 줄 맨 왼 쪽이 해당 게임의 아이콘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의 모습입니다. 스ㅇ미야 하ㅇ히.일단 게임을 샀으니 실행을 해...
- 미분류
- 2010/02/14 00:12
안녕하세요. 저는 3년여만에 대구에 설을 지내러 내려왔습니다 (-_-)
아침에 서둘러서 왔는데 하루종일 한 거라곤.. 누워서 잠자기랑 아이폰으로 비주얼드하기.. 정도군요.(토호호..)
아무튼 이제 설날이 되었습니다.모두 올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원하시는 일들 이루시기를 빕니다.
- 신입 연수 끝났습니다. 물론 다음주 한 주 더 사내 교육을 받고 실제 부서배치가 되긴 합니다- 아이폰이라는 기계를 사 보았습니다. (1주 전에)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갖고놀 꺼리가 많군요. 덤으로 데이터 사용량도 엄청남.. 일할로 주어진 150메가 정도의 용량을 어제 끝장을 냈습니다. 이제 추가 비용이 들게 되니 덜덜거리며 데이터를 이용할 듯...- ...
그냥 심심해서 해 보는 중입니다. 캐릭터명 선점해 둔 것도 있고 해서 슥슥.노트북 사양이 바보같아서 좀 빡세긴 한데 예전 클베때보단 원활하게(?) 돌아가네요.
노트북 바꾸고 싶다.. ㅜㅜ
- 미분류
- 2010/01/21 16:06
1. 오늘은 FF13 PS3 동봉판인 라이트닝 에디션 예판일!
.. 이라고만 알고 있었기에 사려고 달렸습니다.
2. atgames인가에는 다 털려서 없길래 옥션에서 샀습니다. 카드 6개월 무이자 ㄱㄱㅆ~
3. 시간이 지납니다. 고민을 해봅니다. 지난번에 고민하다가 뭐 못사서 기분이 똥됐던 케이스가 있었기에 선지름 후고민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근데...
- 미분류
- 2010/01/20 13:27
에고..
원래대로라면 오늘부터 2박 3일간 야외 프로그램을 같이 가야 합니다..만..신종플루에 걸린 덕분에 (-_-) ...
숙소는 잠시 비워야 하고 달리 격리할 방법이 없다고..나을때까지 집에서 격리당하고 있습니다.
에고.. 이게 뭔꼴이야..
이번 신입 연수는 인생에서 잊혀지지 않을만한 것들이 가득이군요.
- 미분류
- 2010/01/03 22:16
별로 오는 사람도 없는 블로그고, 방문객의 대부분은 원래 제 근황은 대충 아실거라 이 포스팅 별로 의미가 없는거 같긴 한데.. 아무튼 내일(4일)부터 29일까지 25박 26일 예정의 회사 입문교육 연수를 받으러 다녀옵니다.
회사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은지라.. 대체 뭘 어떻게 하면서 약 4주나 연수가 진행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 ...
- 미분류
- 2010/01/02 11:36
워낙 아무 계획이 없이 나간 이번의 도쿄 여행.할 게 워낙 없다 보니 (도쿄 한 두번 간 것도 아니고.. 이것으로 열 두번째 방문) 뭘 하고 돌아다닐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그래서 그나마 몇 개 해 본게 여태 돌아다닐때 밥 먹은거랑은 다르게 그나마 좀 밥처럼 생긴걸 먹고 다니는 거였는데, 덕분에 여기도 가보게 되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와코'. 풀 네...
- 미분류
- 2009/12/31 23:17
아직 40분정도 남긴 했지만, 2009년이 다 갔습니다.
올해는 한 게 없는 거 같으면서도 한 게 제법 있는 그런 한해였네요.
일본에 두 번이나 다녀왔고 (도합 열흘쯤 되지만 가서 제일 열심히 한 게 QMA였다는건 그냥 넘깁시다)
회사 및 학교에 최종합격을 세 번 해서 하나는 다니다 말고, 하나는 이거저거 재보니 아니다 싶어 첫 출근마저 안하...
- 미분류
- 2009/12/31 10:07
네이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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