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셔 본 음료는 포카(POKKA)의 '맛있는 우유로 마무리한 아이스 밀크코코아' 입니다.
이 녀석도 역시 학교 생협 매장에서 사 왔습니다. 실은 70엔 밖에 안 하길래 싼 맛에 사 왔습니다.
저는 가난하니까요.
그냥 요렇게 생긴 평범하기 그지 없는 모습입니다.
캔을 따서 마셔봤습니다.
제 생각보다 밍밍한 맛이 나더군요. 일본에서 마셔 본 가게에서 파는 코코아류 중에서는
반 호텐 코코아(VAN HOUTEN COCOA)가 제일 제 입맛에 맞는 거 같습니다.
사실 이름은 아이스 밀크코코아입니다만, 딱히 아이스.. 라긴 그렇고 그냥 캔을 차갑게 해서 먹는게 가장 적절해 보이는 그런
녀석입니다.
하지만 뭐 싼 맛에 사서 마셨으니 이것으로 충분한 거 같네요.
이 녀석도 역시 학교 생협 매장에서 사 왔습니다. 실은 70엔 밖에 안 하길래 싼 맛에 사 왔습니다.
저는 가난하니까요.

캔을 따서 마셔봤습니다.
제 생각보다 밍밍한 맛이 나더군요. 일본에서 마셔 본 가게에서 파는 코코아류 중에서는
반 호텐 코코아(VAN HOUTEN COCOA)가 제일 제 입맛에 맞는 거 같습니다.
사실 이름은 아이스 밀크코코아입니다만, 딱히 아이스.. 라긴 그렇고 그냥 캔을 차갑게 해서 먹는게 가장 적절해 보이는 그런
녀석입니다.
하지만 뭐 싼 맛에 사서 마셨으니 이것으로 충분한 거 같네요.




덧글
MAGO 2007/10/25 13:04 #
나 일등!
MAGO 2007/10/25 13:06 #
여기에 일등을 하다니 가문의 영광...가지는 아니고 코코아를 얻어먹어야할듯
나오야 2007/10/25 13:18 #
반호텐 코코아 찐해서 맛있죠~ 포장지도 왠지 세련되 보인다능;;
강우 2007/10/25 14:02 #
코코아 광이라서 길가다 보이는 코코아는 무조건 집고보는데,일본에선 맘에 들었던건 반호텐하고 고디바초콜릭서 뿐이었던것 같아요
有明 2007/10/25 14:14 #
MAGO: 하하 1등이 쏘는거야.. 나는 쏘지 않는다..!!나오야님: 음. 이 포스팅 올려두고 전기요금 내러 나갔다가 반호텐 하나 사왔습니다. 흐흐. 포장도 사실 제일 마음에 들고 맛도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먹어본 것들 중에서)
강우님: 저도 쵸콜렛이나 코코아를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 편입니다만, 반호텐이 역시 제 입맛에 제일 맞더군요. 고디바 초콜릭서는 이 동네에서는 본 적이 없네요. 나중에 보게 되면 한 번 사먹어 보겠습니다 :)
해파리군 2007/10/25 14:25 #
어제 저희회사 신입에게 배운 방법이 있습니다.싱거우면 사이다를 타서 마시십시오....
(맛은 보장 못합니다. 쿨럭)
ㅑㅇㅓㅇ 2007/10/25 14:56 #
우왕ㅋ굳ㅋ
써니테슬러 2007/10/25 15:08 #
코코아+얼음+우요= 어?..
MAGO 2007/10/25 15:44 #
고디바가면 내생각해서 리큐르좀 사다먹어줘. ㅠ_ㅠ
타키 2007/10/25 17:47 #
아이스밀크코코아라 상상이 안되요 ㅠㅠ
有明 2007/10/25 18:52 #
해파리군: 음 왠지 직접 해 보기는 두려운 처방인데.. 그냥 먹겠습니다. 어차피 이 녀석은 다시는 사 먹을 일이 없을 거 같긴 한데..우요: 질수없다
써니테슬러: 음. 그러니까 얼음이랑 우요는 안 넣고 먹는거란다 얘야 ^^
MAGO: ... 돈없어 고디바 허벌 비싸...
타키: 그냥 이름이 그렇고 우유에 탄 코코아입니다. 맛이 그다지 진하지 않은 싸구려..
라휘-르 2007/10/25 21:14 #
가난한 ㅁ느겡 ㅠㅠ
두부 2007/10/26 00:59 # 삭제
가난하다니ㅠㅠ
Azyu 2007/10/26 09:22 # 삭제
갑부님이 가난하다니! ㅠㅠ
有明 2007/10/26 15:36 #
라휘-르: ㅜㅜ 돈좀..두부: 기부좀.. ㅠㅠ
Azyu: 지갑에 돈이 없습니다 (정보)
강우 2007/10/26 15:51 #
언제 기회되시면 치롤 코코아 캔 리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有明 2007/10/26 16:35 #
강우님: 음.. 이 동네에서는 본 적이 없군요. 지방 도시의 구석 동네의 슬픔이랄까요.혹시라도 눈에 띄면 꼭 먹어 보고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