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멋진 KT님께서 예약구매자들의 '28일에 받을 수 있다'는 떡밥에 낚인 분들이.. 분노하고 있는걸 보면서 한편으로는 뭐 주문하고 잘 못기다리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가면서도, 한 편으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작.. 주말이 낀 거 뿐인데...
주말에 우체국에 쳐들어 간다느니 할 정도로 할 일이 없단 말인가....
...............
그리고 동네 관할 큰 우체국까지 온 거면 몰라도.. 물류센터나 집중국에 쳐들어간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아무리 기다리던 거라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
발매 확정될 때까지 몇 년을 기다렸는데 아마추어처럼 왜들 이러시나요.
고작.. 주말이 낀 거 뿐인데...
주말에 우체국에 쳐들어 간다느니 할 정도로 할 일이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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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네 관할 큰 우체국까지 온 거면 몰라도.. 물류센터나 집중국에 쳐들어간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아무리 기다리던 거라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
발매 확정될 때까지 몇 년을 기다렸는데 아마추어처럼 왜들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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